![20kg 빼고 사람 됐습니다. 부끄러웠던 제 뱃살 탈출 식단 공개합니다 [뉴비인사]](https://images.hive.blog/0x0/https://images.ecency.com/DQmSxx2z8zLDzXKsCFwsT33BHtfS9NGCnSTKVhn1ihjVnqm/20231023_142132.jpg)
20kg 빼고 사람 됐습니다. 부끄러웠던 제 뱃살 탈출 식단 공개합니다 [뉴비인사]
"부끄럽지만 제가 20kg 감량할 때 실제로 매일 챙겨 먹던 식단입니다. 보기엔 소박해도 제 인생을 바꿔준 고마운 한 끼입니다."
"안녕하세요, @rara2911입니다..."
처음으로 인사드려요!! 이제 시작했는데 제가 직접 경험한 건강 정보들 많이 공유해 볼 생각이니까
많이들 구경와주시고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제가 왜 부끄럽다고 했냐면 저는 어릴 떄 부터 그냥 항상 뚱뚱 했던것 같아요. 할머니가 말씀하시길 항상 잘 사라졌는데
사라져서 찾으면 주방에 있었고 두손엔 먹을 것을 들고 있었다고 했거든요. 먹는걸 좋아한다기 보다 그냥 식탐이 많았던거 같아요
그렇게 초등학교 6학년이 되었을 때 제가 60키로를 찍었고 그뒤로는 부끄러우니까 말안할게요
그러면서 처음으로 제가 마음을 먹고 뱃살 빼기로 결단을 하고 시작한 것이 바로 식단관리인데요
식단관리와 걷기를 통해서 총 20kg감량을 했습니다. 정말 많은 솔직 이야기들이 많으니까 꼭 !! 들어주세용 ^^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하길 "저녁 7시 넘어가면 먹지 마라"고 하잖아요?
아니, 먹고 싶은데 무작정 참으면 결국 나중에 폭식을 하게 되는데... 그 고통을 어떻게 견디나요 ㅠㅠ
그래서 저는 '먹으면서' 다이어트 했습니다!
밤 12시라도 배고파서 죽을 것 같으면 그냥 먹었어요. 굶지 않았고 참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다 먹고 빼냐?" 이런 생각이 드시죠? 네, 저는 진짜 다 먹으면서 뺐어요. 그 비결 지금 바로 알려드릴게요.
제가 밤이든 새벽이든 그냥 먹고 싶을 때 먹은 것들이 바로 사진에 있는 저 식단들입니다.
참지 않는 대신, 새벽에 배가 너무 고프면 무조건 샐러드 식단으로 배를 채웠어요.
그리고 시간이 될 때는 틈틈이 걷기를 병행했고요.
신기하게 탄수화물을 줄이니까 먹고 싶은 만큼 먹어도 살이 쑥쑥 빠지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밤늦게 즐겨 먹은 필살기 간식이 바로 단백질 바예요.
배고플 땐 단백질 바를 2개씩이나 까먹으면서 밤 늦게까지 정말 많이 먹으면서 다이어트 했습니다.
여러분, 너무 정직하고 딱딱한 정보들만 듣고 중간에 포기하지 마세요. 저는 이렇게 맛있게 먹으면서
힘들지 않게 20kg을 뺐거든요. 여러분도 충분히 하실 수 있습니다!
자, 그럼 제가 식단마다 꼭 챙겨 먹었던 고구마, 양배추, 닭가슴살, 계란, 파프리카가
왜 뱃살 빼는 데 그렇게 좋았는지 간단하게 알려드릴게요!
양배추 (포만감의 끝판왕)
제가 식사 전 무조건 먼저 씹어 먹었던 양배추! 식이섬유가 워낙 풍부해서 배가 금방 부르고,
위 건강에도 좋아서 다이어트 중 속 쓰림을 싹 잡아줬습니다.
닭가슴살 & 삶은 계란 (근육 지킴이)
20kg을 빼면서 살이 처지지 않았던 비결입니다. 우리 몸은 단백질이 들어와야 지방을 더 잘 태웁니다.
간편하고 든든해서 제 최고의 파트너였죠.
고구마 (착한 탄수화물)
밥이나 빵은 먹으면 혈당이 확 올라가지만, 고구마는 천천히 올려줍니다.
단맛이 나니까 간식 생각날 때 최고의 대체제였어요.
파프리카 (비타민 보관함)
다이어트 하면 피부가 푸석해지기 쉬운데, 파프리카의 풍부한 비타민이 그걸 막아줬습니다.
아삭한 식감 덕분에 먹는 재미도 있었고요.
제가 오늘은 처음 인사하러 왔기 때문에 요기까지 적어볼게요
다음에는 정말 뱃살 빼면서 어떻게 감량과 사이즈가 줄었는지 찐 후기로 가져올테니까
기대해주시고 소통많이 해주세요